탄호아(Thanh Hóa)의 한 주택에서 자작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다치고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는 설 연휴 둘째 날인 오후 6시45분경 탄호아(Thanh Hóa) 응이손(Nghi Sơn) 구역의 한 52세 남성 자택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물은 거실에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며 피해자 10명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수사관들은 같은 구역 주민인 키에우 반 탄(Kiều Văn Thanh, 54)을 사건 관련 용의자로 특정했다.
해당 용의자는 이후 인근 연료 저장소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사망 경위는 현재 조사 중이다.
토 안 둥(Tô Anh Dũng) 지방경찰청장은 수사팀이 동기 규명과 사건 경위 재구성, 관련자 전반 조사와 확대 안전 우려 차단 조치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발물은 거실에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며 피해자 10명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수사관들은 같은 구역 주민인 키에우 반 탄(Kiều Văn Thanh, 54)을 사건 관련 용의자로 특정했다.
해당 용의자는 이후 인근 연료 저장소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사망 경위는 현재 조사 중이다.
토 안 둥(Tô Anh Dũng) 지방경찰청장은 수사팀이 동기 규명과 사건 경위 재구성, 관련자 전반 조사와 확대 안전 우려 차단 조치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