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 타크바(Thác Bà) 호에서 화물선과 여객선 충돌로 여객선 침몰, 같은 가족 6명 사망·17명 구조돼 정부가 지원과 안전 강화 지시.
부총리 찐홍하(Trần Hồng Hà)가 라오까이(Lào Cai)를 방문해 타크바(Thác Bà) 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을 위로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현지에서는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Việt Nam Fatherland Front Central Committee)와 지방 당국자들도 합류해 피해 가족을 점검했다.
2월 21일 밤 바오아이(Bảo Ái) 읍에서 화물을 실은 페리와 여객선이 충돌해 탑승자 23명 중 6명이 숨지고 17명이 구조되었으며 모두 한 대가족이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관계부처에 사고 대응과 지원, 내수로 안전 강화 및 신속한 조사·법적 조치 지시를 내렸다.
정부는 유가족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돕고 관련 기관에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지에서는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Việt Nam Fatherland Front Central Committee)와 지방 당국자들도 합류해 피해 가족을 점검했다.
2월 21일 밤 바오아이(Bảo Ái) 읍에서 화물을 실은 페리와 여객선이 충돌해 탑승자 23명 중 6명이 숨지고 17명이 구조되었으며 모두 한 대가족이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관계부처에 사고 대응과 지원, 내수로 안전 강화 및 신속한 조사·법적 조치 지시를 내렸다.
정부는 유가족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돕고 관련 기관에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