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 등 베트남 대표단이 러시아의 메드베데프 및 즈휴가노프와 만나 제14차 당 대회 성과와 양당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또럼(Tô Lâm)과 외교장관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이 2월 24일 모스크바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 및 겐나디 주가노프(Gennady Zyuganov)와 각각 회담을 가졌다.
또럼은 제14차 전국당대회가 40년 개혁 성과를 검토하고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모델 전환과 경제·사회·환경의 연계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회담에서 베트남은 러시아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양당 간 협력을 지속 중시하며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메드베데프는 베트남의 지도부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원자력·국방·과학기술·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표명했고 주가노프는 베트남의 개혁 이론이 국제 공산운동에 기여할 것이라 평가했다.
양측은 당 대 당 협력 강화, 인적교류·청년교류 증진 및 2026~2028년 협력계획 추진 등을 합의하고 상호 초청을 수락했다.
또럼은 제14차 전국당대회가 40년 개혁 성과를 검토하고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모델 전환과 경제·사회·환경의 연계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회담에서 베트남은 러시아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양당 간 협력을 지속 중시하며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메드베데프는 베트남의 지도부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원자력·국방·과학기술·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표명했고 주가노프는 베트남의 개혁 이론이 국제 공산운동에 기여할 것이라 평가했다.
양측은 당 대 당 협력 강화, 인적교류·청년교류 증진 및 2026~2028년 협력계획 추진 등을 합의하고 상호 초청을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