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 제4사령부가 말레이시아 인접 해역에서 외국 영해 진입을 시도한 의심 어선을 나포해 푸꿕(Phú Quốc) 특별구역으로 호송해 추가 조사 중이다.
해안경비대 제4사령부의 단속팀이 말레이시아 인접 해역에서 외국 영해 진입 위험이 큰 어선 KG-92574-TS를 추적해 차단했다.
선박은 경고를 무시하고 북쪽 경계선을 향해 계속 항진해 오후 8시경 선박 371이 접근해 상황을 제압했다.
검문 결과 선원 5명과 1985년생 선장이 확인됐으며 선장은 안장(An Giang)성 타이옌(Tây Yên) 면 거주자로 확인됐다.
어선은 어획물과 화물이 없었고 선박관제시스템(VMS)이 작동하지 않아 관련 서류도 제출하지 못했다.
해경은 초기 조치를 마치고 어선을 푸꿕(Phú Quốc) 특별구역으로 호송해 추가 조사 및 법적 처리를 진행하며 연안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선박은 경고를 무시하고 북쪽 경계선을 향해 계속 항진해 오후 8시경 선박 371이 접근해 상황을 제압했다.
검문 결과 선원 5명과 1985년생 선장이 확인됐으며 선장은 안장(An Giang)성 타이옌(Tây Yên) 면 거주자로 확인됐다.
어선은 어획물과 화물이 없었고 선박관제시스템(VMS)이 작동하지 않아 관련 서류도 제출하지 못했다.
해경은 초기 조치를 마치고 어선을 푸꿕(Phú Quốc) 특별구역으로 호송해 추가 조사 및 법적 처리를 진행하며 연안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