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가 10월1일을 세계 커피의 날로 지정한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베트남이 핵심 제안국으로 주도적 역할을 했다.

유엔 총회가 10월1일을 세계 커피의 날로 지정했다.

결의안은 브라질·베트남 등 18개국이 제안했다.

커피의 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공식 인정했다.

커피 산업이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함을 강조했다.

베트남은 초안 작성과 국제협력에서 주도적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