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장애인의 정치 참여가 증가하며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장애인의 정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다낭(Đà Nẵng)의 쩐 망 휘(Trần Mạnh Huy)와 껀터(Cần Thơ)의 응우옌 찐 쭝 쭉(Nguyễn Trịnh Trung Trực)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장애인을 위한 정책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사회는 점차 장애인을 능동적 시민으로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 정치 참여에는 여전히 많은 장애물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