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빈동 설맞이 꽃시장, ‘공동의 집’으로 지역 특산물·전통문화 조명 빈동 설맞이 꽃시장의 핵심 공간인 ‘공동의 집’에서 각 지방의 고품질 특산물을 전시하고 전통 문화를 재현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게시 시각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