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Hà Nội) 국문묵향: 문묘(文廟)에서 이어지는 설맞이 서예 전통과 '국가의 학문' 축제 하노이(Hà Nội) 문묘(Quốc Tử Giám)에서 매년 음력설마다 열리는 서예 축제는 학문과 도덕을 기리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고 있다. 게시 시각 2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