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 2030년까지 내연기관 퇴출 목표로 주요 버스터미널 전기충전 인프라 시범 확대 하노이가 버스터미널·공용지에 전기차·전기버스 충전소 수백 곳을 검토해 2030년까지 내연기관 차량을 전면 전기·친환경으로 전환하려 한다. 게시 시각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