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안의 시 향연…제24회 국가시의 날, 꽝닌(Quảng Ninh) 하롱서 3월 3일 개최 제24회 국가시의 날이 '바다 앞에서'를 주제로 꽝닌 하롱에서 3월 3일 열리며 국내외 시인들과 음악 공연, 현장 낭송과 학술 토론이 펼쳐진다. 게시 시각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