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라오스, 퐁냐-께방·힌남노 국립공원 국경공유 세계자연유산 지정으로 공동관리 체계 마련 베트남과 라오스가 퐁냐-께방과 힌남노 국립공원의 국경을 넘는 세계자연유산 지정을 계기로 공동보전과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게시 시각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