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베트남, '저탄소 그린 쌀' 라벨로 수출 첫 선적…메콩 델타서 지속가능 농업 전환 가속 베트남 농업계가 VIETRISA가 개발한 '저배출 그린 베트남 쌀' 라벨을 통해 껀터(Cần Thơ)에서 일본으로 첫 수출을 실시하며 저탄소·고부가가치 쌀 생산 전환을 본격화했다. 게시 시각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