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우로 응에안성 산간 마을 연결 다리 휩쓸려 30여 가구 고립 응에안성에서 폭우로 하천이 급속히 불어나 철교가 떠내려가며 30여 가구가 고립되고 주민들이 대나무 뗏목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이동하고 있다. 게시 시각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