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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계 화가 민 담(Minh Đàm) 수채화 200여점 전시 '획득된 정체성' 하노이(Hà Nội) 문묘서 개최
폴란드-베트남 출신 화가 민 담(Minh Đàm)의 20년 작품 200여 점을 모은 수채화전 '획득된 정체성'이 하노이(Hà Nội) 문묘에서 개최돼 다문화 정체성과 귀향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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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베트남 출신 화가 민 담(Minh Đàm)의 20년 작품 200여 점을 모은 수채화전 '획득된 정체성'이 하노이(Hà Nội) 문묘에서 개최돼 다문화 정체성과 귀향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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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출신 베트남계 2세들의 초상과 북부 베트남 풍경을 담은 사진전 'Little Hanoi, Next Generation'이 HÀ NỘI의 VCCA에서 시작돼 오는 11월 21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