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노이, '디지털 부스'로 2025년 디지털 경제 비중 30% 목표 하노이가 쇼피와 협력해 '디지털 부스'를 개설하고 전자서명·전자계약·전자세금계산서 등 디지털 도구를 도입해 지역 생산자들의 전자상거래 전환을 지원해 2025년 GRDP의 30%, 2030년 40%를 목표로 삼았다. 게시 시각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