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Hà Nội) 비셈(Vicem) 전직 간부 등 국유재산 유용·손실 사건 1심 개시 하노이(Hà Nội)에서 비셈(Vicem) 전직 간부 레번중(Lê Văn Chung) 등 14명이 국유재산 관리·입찰 규정 위반 등으로 기소돼 1심 재판이 시작된다. 게시 시각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