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찌민서 네덜란드인이 운영하는 러닝클럽 '런클럽.브이엔', 지역 주민·외국인 잇는 건강한 커뮤니티로 성장 마르셀 레나르츠(Marcel Lennartz)가 이끄는 런클럽.브이엔(RUNCLUB.VN)은 호찌민시(HCM City)에서 꾸준한 훈련과 따뜻한 환대로 현지인과 외국인을 연결하며 건강한 생활과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게시 시각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