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찌민시 꽃마을, 설(텟) 앞 수백만 화분 생산…비용 상승에 수익 압박 호찌민시의 주요 꽃마을들이 2월17일 설(텟)을 앞두고 장식용 꽃과 분재 수백만 화분을 재배하며 2월7일부터 본격 출하에 나서지만 비료·농약·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수익은 축소될 전망이다. 게시 시각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