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80세 베트남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 45년간 자부심 넘치는 말 그림으로 불멸의 창작력 증명 전 탱크 병사 출신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이 45년간 자부심과 기개 넘치는 말 그림을 그리며 80세에도 창작열을 이어가고 있다. 게시 시각 16일 전
생활 말을 평생 그린 화가 레 트리 둥(Lê Trí Dũng)의 '성마(Thánh Mã)' 전시 개최 레 트리 둥(Lê Trí Dũng)은 평생 말(馬)을 주제로 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성마' 전시로 생애와 문화를 담아냈다. 게시 시각 2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