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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동호(Đông Hồ) 민화 박닌(Bắc Ninh) 전통기술 '긴급보호 필요 무형유산' 등재
유네스코는 12월 9일 뉴델리 회의에서 동호(Đông Hồ) 민화를 긴급보호 대상 무형유산으로 등재했으며 박닌(Bắc Ninh) 지역의 소수 가문만 전통 기술을 계승하고 있어 보존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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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는 12월 9일 뉴델리 회의에서 동호(Đông Hồ) 민화를 긴급보호 대상 무형유산으로 등재했으며 박닌(Bắc Ninh) 지역의 소수 가문만 전통 기술을 계승하고 있어 보존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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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닌이 전통 음악과 예술로 새롭게 주목받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