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경 초소 군인들이 연 문해교실로 베트남 탄화(Thanh Hóa) 온(Ón) 마을 몽(Mông) 주민들 문맹 퇴치·자립 돕다 탄화(Thanh Hóa) 탐중(Tam Chung) 온(Ón) 마을에서 국경 수비대가 운영한 야간 문해교실이 몽(Mông) 주민들의 문맹 탈피와 생활자립, 안보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게시 시각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