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다낭, '자비로운 설' 캠페인으로 취약계층 지원·전통행사 실시 다낭시는 음력 설을 앞두고 2월 10일까지 전역에서 '자비로운 설' 캠페인을 전개해 선물·무료 장보기·전통 체험과 함께 취약계층에 주택 보수와 귀향 교통 지원 등 실질적 지원을 제공한다. 게시 시각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