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1월 24일 '베트남 문화의 날' 지정…국가주석 호찌민의 '문화가 길을 비춘다' 선언 기념 베트남은 11월 24일을 유급 공휴일인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해 문화의 국가적 위상을 재확인하고 국가주석 호찌민이 1946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제시한 '문화가 길을 비춘다'는 원칙을 기념한다. 게시 시각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