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 전통극 지킴이 찐 투이 뮈(Trịnh Thúy Mùi), 제16국회 후보로 출마
국가주석 후보인 유일한 인민예술가 찐 투이 뮈(Trịnh Thúy Mùi)가 전통극 보전과 청년 관객 확대, 문화 인프라 강화 등을 위해 제16국회 선거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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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석 후보인 유일한 인민예술가 찐 투이 뮈(Trịnh Thúy Mùi)가 전통극 보전과 청년 관객 확대, 문화 인프라 강화 등을 위해 제16국회 선거에 출마했다.
정치
정치국은 11월 24일을 전국 유급공휴일인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문화 투자와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한 문화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사회
호치민시가 지상 21층·지하 4층 규모의 청년문화의집 건립을 시작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청년 문화·사회 활동 거점 조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