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찌민서 인도인 사업가 로빈 디푸, 바바스 키친 운영하며 아동·노인·재난 피해지원 활발 로빈 디푸(Robin Deepu)는 호찌민(HCM City)에서 레스토랑 바바스 키친(Baba’s Kitchen)을 운영하며 소외계층과 보육원에 꾸준히 식사·물품·치료 지원을 해왔다. 게시 시각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