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지옥-데티안(Bản Giốc–Detian) 폭포, 양국 공동 개발한 첫 국경 관광지로 번성 베트남과 중국이 공동 개발한 반지옥-데티안 폭포 관광지가 인프라 투자와 문화행사 확대로 방문객과 지역 교류를 크게 늘리고 있다. 게시 시각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