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후에 황성 '왕궁의 설' 프로그램 개최…전통 떡·서예 등 체험 인파 몰려 후에 황성에서 열린 '왕궁의 설' 프로그램이 궁중·민속 체험과 떡 만들기, 서예 퍼포먼스 등으로 많은 국내외 방문객을 끌었다. 게시 시각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