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베트남, ACFTA 3.0 가속·인프라·기술협력으로 中·아세안과 경제협력 심화 추진 베트남 부총리 마이 반 칭은 ACFTA 3.0의 조속한 비준과 시장 개방, 인프라 연계 강화, 과학기술 협력을 통해 중국·아세안과의 경제협력을 심화하자고 촉구했다. 게시 시각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