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80세 베트남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 45년간 자부심 넘치는 말 그림으로 불멸의 창작력 증명 전 탱크 병사 출신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이 45년간 자부심과 기개 넘치는 말 그림을 그리며 80세에도 창작열을 이어가고 있다. 게시 시각 17일 전
생활 베트남 화가, 모스크바 전시회 통해 러시아와의 깊은 인연 재조명 베트남 화가 클로드 반(Claudie Vân)의 전시회가 모스크바에서 열려 베트남과 러시아의 75년 외교 관계를 기념한다. 게시 시각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