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부 접경서 헌신하는 '장미' 세관 여성들…희생과 외로움 속 국경 수호 북부 접경의 여성 세관원들이 열악한 환경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견디며 밀수·통관 단속과 국경 안전을 지키고 있다. 게시 시각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