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풍 라가사 약화했으나 북부 해안에 강풍·폭우 위험 지속 태풍 라가사(Ragasa)가 약화 중이지만 꽝닌에서 하이퐁에 이르는 북부 해안에 강풍과 폭우, 해일 및 침수 위험을 남기고 수천 명의 인력과 장비가 동원됐다. 게시 시각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