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 민간 주도 대규모 폐기물 에너지 발전소 '세라핀' 준공 하노이가 민간 기업이 설계·시공·운영한 하루 2,250톤 처리 규모의 폐기물-에너지 발전소 세라핀을 가동해 도시 쓰레기 문제 해결과 전력 공급에 나섰다. 게시 시각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