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 자체 건강관리 준비도 국제비교 4위…정책·정보접근성 강화 필요 보건전략정책연구소와 오펠라의 연구에서 베트남(Việt Nam)은 자체 건강관리(Self-care) 준비도에서 4위(총점 3.04/4)를 기록했으나 대국민 인식 제고와 의료상담·신뢰정보 접근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평가됐다. 게시 시각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