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기상센터, 설 연휴 북부 '비·온화' 전망…3월부터 장기간 습도·기상재해 주의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이번 설(중순 2월) 북부에 강한 한파는 없고 온화한 날씨가 예상되며 3월부터 습도와 국지적 폭염·악천후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게시 시각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