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 상선 '샌드(SAND)', 호르무즈 인근서 피난선 구조로 국제 인도주의 의무 수행 베트남 선사 푸엉동(Phuong Dong) 소속 상선 샌드(SAND)가 오만 인근에서 조난한 선박 엠케이디 비욤(MKD VYOM)의 승무원 21명을 구조했다. 게시 시각 1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