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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서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 개막…문화·경제 교류 강화
호찌민시(HCM City) 23/9공원에서 열린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는 '손을 맞잡고, 어린이-지구-미래'를 주제로 300여개 부스와 공연·세미나·청년 대상 행사로 양국 문화·경제 협력을 증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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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HCM City) 23/9공원에서 열린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는 '손을 맞잡고, 어린이-지구-미래'를 주제로 300여개 부스와 공연·세미나·청년 대상 행사로 양국 문화·경제 협력을 증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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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밴드 네오 재패니스크(Neo Japanesque)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청년극장에서 전통 악기와 서양 사운드를 결합한 첫 내한 공연을 선보이며 하누요(Hanayo) 요사코이 팀과 합동 무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