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생아실서 아버지 흉기 난동…간호사 등 7명 부상·쌍둥이 이송 박닌 출신 남성이 응에안 산부소아과 병원 신생아실에서 쌍둥이 교체를 의심하며 난동을 부려 7명이 다치고 쌍둥이 중 일부가 하노이로 이송됐다. 게시 시각 2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