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껀터시 피부과병원서 의약품 허위 문서·인장 사건 수사 착수 껀터시 피부과병원에서 12건의 화장품 품목신고서에 대한 위조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형사입건해 수사 중이다. 게시 시각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