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빈투언 전직 경찰관, 고문으로 용의자 사망…실형 선고 빈투언성에서 전직 경찰관과 학생이 용의자를 고문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각각 9년과 7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게시 시각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