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샌들로도 정상까지…팬시판 케이블카, 구름 속에서 온라인 회의 가능한 '인도차이나의 지붕' 접근성 혁신 팬시판(Fansipan) 케이블카가 사파(Sa Pa)와 라오까이(Lào Cai) 관광을 급성장시키며 고지대에서 카페와 안정적 인터넷 제공으로 ‘구름 속 워크스페이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게시 시각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