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본 간사이 거주 베트남 공동체 대표, 국정문건에 해외교민 역할·문화센터 필요성 강조 일본 베트남 공동체 지도자 레 투엉(Lê Thương)은 14차 당대회 초안에 대해 해외교민의 민간·인적 외교·과학기술 참여 필요성과 일본 내 베트남문화센터 설립 등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게시 시각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