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빈그룹(Vingroup), 남북 고속철 사업 투자신청 철회하고 하노이 올림픽 등 핵심사업에 전력투자 결정 빈그룹(Vingroup)이 남북(North–South) 고속철 사업 투자신청을 철회하고 하노이 올림픽 스포츠 도시 등 정부 위임 대형사업에 자원 집중을 선언했다. 게시 시각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