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80세 베트남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 45년간 자부심 넘치는 말 그림으로 불멸의 창작력 증명 전 탱크 병사 출신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이 45년간 자부심과 기개 넘치는 말 그림을 그리며 80세에도 창작열을 이어가고 있다. 게시 시각 1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