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에서 미군 유해 1구 인도…옌바이 추정 잔해로 신원확인 진행 미·베트남이 하노이(Hà Nội)에서 171번째 유해 인도식을 열어 옌바이(Yên Bái)에서 수습된 미군 유해 1구를 인계하고 추가 신원확인을 위해 하와이로 이송했다. 게시 시각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