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호찌민 노트르담 대성당, 희년 맞아 조명 2배로 확대…푸른 지구본 디자인으로 환경 메시지 전파 대성당 복원위원회가 2024년 희년을 맞아 조명 수량을 두 배로 늘리고 푸른 지구본 디자인으로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며 야경 명소로 떠올랐다. 게시 시각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