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한베트남대사관, 진도군수 발언에 공식 항의…'베트남 여성 수입' 표현 문제제기 주한베트남대사관은 진도군 김희수(김희수) 군수의 '베트남 여성 수입' 발언에 대해 공식 항의문을 보내며 사과와 시정 조치를 촉구했다. 게시 시각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