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치민시의 31년간 청년 환경운동 '추낫상(Chủ nhật xanh)', 도시 녹지와 생활습관 바꾸다 호치민시의 청년 주도 환경봉사 운동 '추낫상(Chủ nhật xanh)'이 1994년 시작돼 수백만 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녹지·분리수거 모델을 확산하며 시민의식 변화를 이끌었다. 게시 시각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