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이안(Hội An) 표류목으로 만든 말(馬) 라커 작품 26점, 텟 맞아 전시로 관광객 유치 호이안의 드리프트우드 빌리지(Driftwood Village)에서 킴봉(Kim Bồng) 장인들이 홍수로 떠밀려온 장작과 폐목을 재활용해 만든 말 모티프 라커 작품 26점을 포함한 100여 점을 전시해 텟(설날) 기간 관광객을 맞이한다. 게시 시각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