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디지털 자선 플랫폼 '터치 오브 러브' 출범…의료·아동 지원에 200억 동 투입 예정 베트남에서 투명성과 지속가능성을 내세운 디지털 자선단체 '터치 오브 러브'가 출범해 2025년 말까지 의료·정신건강과 아동 지원을 위한 20억 동(약 765,000달러) 예산을 책정했다. 게시 시각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