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 화가 트엉 응옥 히엔, 80세 맞아 하노이서 '거리와 꽃' 개인전 개최 베트남 원로 화가 트엉 응옥 히엔이 하노이 응오꿴 전시관에서 9월 11~20일 세 번째 개인전 'Phố và Hoa(거리와 꽃)'을 열고 최근작 50여 점을 선보인다. 게시 시각 2025.09.10